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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와 인성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구요?_마인드UP 진로인성캠프(인천 청천중학교)

관리자
2018-10-29
조회수 1002

진로와 인성이 둘이 아니고 하나라구요?


“아직 아무런 꿈이 없어요”

“진로를 결정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친구들은 다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만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 하고 싶은 것이 없어요”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꾸 무슨 일을 할 때 자신감이 없고 두려워서 미루게 되요”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과 제가 원하는 것이 달라서 속상해요”


마인드UP 진로 인성캠프는 아이들의 진로고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고민도 중요하지만 우선 마음을 열고 학생들과 멘토님들은 서로 게임으로친해지기부터 시작되었다.


얼마나 게임에 몰입하던지...무엇이든 해 낼 기세였다. 


저정도 몰입이면^^;; 무슨 일이든 잘 할 것 같은데 또 진로랑은 별개인가보다!


본격적으로 몸을 풀고 나서 진로에 있어서 나를 이해하는 것과 자기확신의 중요성에 대해서 듣고 나니 사뭇 아이들이 진지해졌다.


자신의 성격 및 행동유형을 이해하고 서로의 유형끼리 토론하면서 


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도 알고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도 알게 되었다.

두둥~ 드디어 나의 진로 장벽과 마주치는 순간도 왔다.


평소에 내가 생각했던 나만의 진로 장벽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보면서


나 자신은 잠재력이라는 명목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고


눈빛이 바뀐다.

본인이 얼마나 잘하는 지, 얼마나 가치 있고 잠재력이 있는 사람인지 말만해줘도


눈빛이 바뀌는 아이들...


사실 본인에 대한 이해와 확신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보물 같은 아이들이다.

마지막은 자신의 꿈과 캠프에서 알게 된 점, 그리고 극복하고 싶은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스피치 시간을 가졌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 원고를 한참 바라만 보고 있는 것 같더니 발표할 때보니


오바마 대통령급이다. 아마 이것을 노린 듯하다 ㅋㅋ

청천중학교 친구들 매력덩어리들 멘토들이 1박 2일 동안 힐링하고 와버렸다.


파란완두콩과 함께하는 마인드UP 진로인성캠프 후원자들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었는지


정말 어제와 다른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눈물 날 정도로 감동이다. (실제로 울었다ㅜㅜ)

아이들이 와줘서 고맙고, 한 마디라도 진로와 자신을 사랑하고 확신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멘토들은 100%, 1000%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다.


“제가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늦지 않았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잠재력이 있다는 말을 듣고 자신감을 얻었어요”


“또 하고 싶어요”


“아주 좋아연!!”


청천중학교 친구들 또 만납시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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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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